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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면 강의 전경.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수원은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초·중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면 강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국의 시·도 교육청으로부터 위탁받은 전문상담 137명, 가정 35명, 미술 32명, 일본어 23명 등 총 4개 과정 227명의 교사들이 참여한다. 연수는 지난달 28일 온라인 강좌를 시작으로 15일간 실시간 비대면강의 및 대면 강의 등 과정별 총 100시간 내외로 운영된다.
올해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급격한 사회 변화와 연계하여 AI·에듀테크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교원 역량 강화를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교과 과정별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하도록 ‘교과 교육 중심’으로 마련돼 연수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김정희 교육연수원장은 “경남대 교육연수원은 매년 전국의 초·중등 교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연수에 초점을 맞추어 운영한 결과 연수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올해는 연수 참여 교원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AI·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기능 고도화에 중점을 두고 연수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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