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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가 20일 ‘공연프로듀서 3급 대비 특강’을 마무리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가 지난 20일, ‘공연프로듀서 3급 대비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은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와 협력하여 공연 제작·운영 분야에 관심 있는 학습자들이 실제 자격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의 ‘공연프로듀서 3급 자격시험’을 앞두고 준비된 이번 특강은 문화예술경영학과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 예비 공연기획자, 일반인까지 세대와 경력을 아우르는 폭넓은 참여가 이어져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강은 공연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4인의 프로듀서가 참여했다. ▲ 공연 계약과 저작권 - 김용제 교수 (전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회장) ▲ 공연 유통, 공연과 마케팅 - 이재진 감독 (서울시극단 제작감독) ▲ 극장 경영 – 소홍삼 대표 (관악문화재단 대표이사) ▲ 공연 제작 - 손상원 교수 (디아랩 대표이사)가 공연프로듀서가 갖춰야 할 핵심 지식과 현장 경험을 다층적으로 전달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시험 대비뿐 아니라 공연제작의 전반적 구조와 흐름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온라인 대학임에도 오프라인 교육 기회를 제공해 준 점이 특히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특강은 서울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가 진행해 온 실무 중심 교육 강화, 현장 전문가 네트워크 확대, 자격제도와 연계한 교육이라는 노력의 일환으로, 학교와 협회의 협력 체계가 학생들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서울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앞으로도 공연예술기획·문화예술행정·문화콘텐츠 분야에서 요구되는 전문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특강, 워크숍, 현장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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