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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가 재학생과 지역민을 초청해 ‘2024 조선대학교 K-MOOC 콘서트’를 열었다. 사진=조선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대학교가 지난 5월 20일 재학생과 지역민을 초청해 K-MOOC(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강좌를 특강 형태로 소개한 ‘2024 조선대학교 K-MOOC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재 운영 중인 강좌 중 2023년 공모에서 신규로 선정된 4개 강좌의 교수진이 직접 강연했다. ▲생명화학공학과 신현재 교수(화장품) ▲정신건강의학과 김성재 교수(수면) ▲자유전공학부 손정선 교수와 이영란 교수(역사와 과학) ▲글로벌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학과 양미애 교수(디지털 인문학)가 각 주제별로 강연하며 강좌를 소개했다.
조선대는 2017년부터 국가평생교육을 위해 마련된 K-MOOC 플랫폼에 총 26개의 강좌를 제공·운영하고 있다. 조선대의 K-MOOC 강좌 개발 시스템을 바탕으로 꾸준히 교내 우수한 강좌를 지역사회와 더 나아가 평생학습 플랫폼인 K-MOOC로 확대해 제공하고 있다.
황석승 조선대 교무처장은 폐회사에서 “K-MOOC를 통해 조선대의 우수한 강좌들이 지역사회와 공유되고 평생학습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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