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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재능대와 이원헬스케어 관계자들이 지난 20일 의료소프트웨어 교육 전반에 협력하기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인천재능대학교는 최근 헬스케어 IT전문기업 이원헬스케어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신설된 의료소프트웨어전공 교육 전반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해 애로기술 해결과 기술 이전,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운영, 대학생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를 통한 전문 인력 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재능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3학년도 신설되는 의료소프트웨어전공과 유관 학과 취업·현장실습, LINC3.0사업의 주문식 교육과정 공동 개발 등 다방면으로 협력해 전문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진형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IT 전문교육을 받은 우리 학생들이 이원헬스케어와 함께 현장교육을 익히고 발전하기를 기대하며, 대학은 관련 교육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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