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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아동가족학부가 청소년지도사 2급 모의면접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세종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 아동가족학부가 지난 18일 국가자격 청소년지도사 2급 모의면접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부산, 철원 등에서도 재학생과 졸업생이 참석해 자격시험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강은 졸업생 선배의 면접 경험과 면접 시 유의사항, 기본 면접요령, 면접 평가항목, 예상질문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면접관과 피면접자로 역할을 나눠 직접 모의면접 체험을 하는 순서로 열렸다.
강사는 다년간 청소년지도사 검정과목을 강의한 세종사이버대 가족복지상담학과의 조규필 교수가 맡았다.
지난해에 면접 참여 경험이 있는 졸업생 한준희 학우는 “작년에 특강 참여 경험이 큰 도움이 돼 면접시험에 합격했으나 행정 착오로 자격증에 재도전하게 되었는데, 후배들에게 면접 경험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많은 후배들이 면접을 철저히 준비해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특강을 맡은 조규필 교수는 “본 대학의 가족복지상담학과는 가족 문제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복지와 상담을 결합한 교육과정을 갖추어 가족상담, 청소년복지, 발달재활 분야의 전문과정을 융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사이버대 유일의 학과”라며 “청소년지도사 뿐만 아니라 청소년상담사와 건강가정사,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등의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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