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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회계세무학과 최수민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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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100년 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이 인문사회계열 우수학생에게 학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자신이 이룬 성과를 기준으로 판단해 등록금과 생활비를 제공하는 장학금이다.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공탐색 유형과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전공확립 유형으로 구분되며, 최수민 학생은 전공확립 유형에 선정돼 올해부터 졸업 시까지 매년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회계세무학과는 지난해에도 박혜진, 김채연(이상 4학년), 이인훈(3학년) 학생이 전공 확립 유형에 선정되어 인문 100년 장학금을 지원받고 있다.
이외에도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재학생들은 (재)광주 효성청소년문화재단 장학생, (재)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 장학생, ㈜광주은행장학회 장학생, 희망사다리 장학생 등에 지속 선발돼 학업에 많은 도움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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