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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가 지난 5월 21~23일 진행된 상지대 대동제 「파동」 간 ‘2024 제1회 과잠콘테스트’를 열었다. 사진=상지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상지대학교는 지난 5월 21~23일 진행된 상지대 대동제 「파동」 간 ‘2024 제1회 과잠콘테스트’를 진행했다.
2024년 4월 22일부터 5월 9일까지 약 3주 간의 지원 기간을 거쳐 5월 13일부터 4일간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별된 학과가 2024년 5월 23일 대동제 간 현장에서 본선 경쟁을 벌였다.
‘2024 제1회 과잠콘테스트’는 평소 상지대 캠퍼스 내에서 눈으로만 보던 과잠이 어떤 학과의 과잠인지 잘 몰랐던 부분을 알아갈 수 있는 자리였으며, 재학생들의 학과 소속감 및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개성 있는 과잠 디자인을 재학생들에게 내비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본선에서는 ▲군사학과 ▲미디어영상광고학과 ▲문화콘텐츠학과 ▲한의학과 ▲체육학부 체육학전공 등 다양한 학과가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2024년 발대식을 진행하여 본격적으로 대외 홍보 활동을 시작한 ‘제1기 대외홍보대사 상지나래’ 또한 참여하여 무대에 나섰다.
이날 최종 본선 투표에서 군사학과 ‘팀 낭만솔저156’팀이 금상을, 체육학부 체육학전공 ‘팀 다짐’이 은상을, 한의학과 ‘팀 과잠에 반하늬’가 동상을 차지하며 제1회 과잠콘테스트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상지대 양문희 대외협력처장은 “과잠 콘테스트는 축제에 재학생들이 참여하여 학과 내 결속과 학과 간 경쟁을 통해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기획됐다”며, “내년에도 많은 학과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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