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광주 ACE Fair’서 청년정책 홍보

이선용 기자 / 2025-09-03 14:05:09

광주대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가 ‘광주 ACE Fair’서 청년정책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는 지난 8월 28일~3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ACE Fair’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상무센터는 만 15~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자기소개서·면접 코칭, 퍼스널 브랜딩·컬러 진단, 실전 취업 대비 교육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홍보하며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청년정책 안내, 직무훈련, 창업지원 사업 등 맞춤형 정책 연계 서비스도 제공해, 취업 준비부터 역량 강화까지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현장에서 직접 접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밖에 ‘행운룰렛 이벤트’를 마련해 청년들이 취업·정책 상담을 마친 뒤 즉석에서 경품을 받을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조유근 상무센터장은 “이번 ACE Fair에서는 청년들이 단순히 취업 정보를 얻는 것을 넘어, 즐겁게 참여하고 경험을 나누는 장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협력하여, 만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 및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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