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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재학생 25명이 1월 10~11일 도내 기업탐방을 진행했다. 사진=전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도내 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취업 연계를 강화하고자 재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도내 기업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기업 알아가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국몰드김제, ㈜정석케미칼, ㈜디딤돌 기업에 방문하여 현장 견학과 현직자 인터뷰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운영됐다.
현직자 인터뷰를 통해 ▲기업 및 직무 소개 ▲채용 트렌드 및 산업 동향 ▲채용 절차 및 현황 등 현장에서 직접 기업과 직무에 대한 정보를 탐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기업탐방에 참여한 기계자동차공학과 3학년 강경호 학생은 “현장을 직접 체험하면서 막연하게 생각했던 기업과 직무에 대해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른 도내 기업도 다양하게 더 탐방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상행 센터장은 “청년층 대상 고용서비스를 전달하는 거점 대학으로서 청년과 도내 기업의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실질적 취업-채용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힘쓰고 있다”면서 “앞으로 기업탐방을 확대하여 더 많은 청년에게 도내 우수 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수 인재 채용 연계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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