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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2025학년도 전체교수워크숍’ 전경.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24~25일 충남 예산군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5학년도 전체교수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조교수 이상 전임교원 167명과 직원 13명 등 총 180명이 참가하여, 대학의 주요 정책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구성원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4일 정동원 SW중심대학사업단장의 사업 설명회와 함께, ㈜으뜸정보기술 송민 이사·채종우 상무가 진행한 특강 ‘AI 시대의 대학, 혁신의 문을 열다’로 시작했다.
또한 특강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이 대학 교육과 연구에 미치는 영향과, 산업 간 융합을 통한 새로운 활용 방안이 제시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둘째 날인 25일에는 ‘대학 주요현안 및 정책 공유’를 통해 향후 학사 운영과 대학 혁신 방향을 논의하며, 소통 및 마무리 세션 후 행사를 마무리했다.
국립군산대 엄기욱 총장 직무대리는 “교수님들의 헌신 덕분에 우리 대학이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하나 되어 군산대학교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군산대학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부합하는 교육혁신과 연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며, 공동체적 대학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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