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양대와 가야호텔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안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안양대학교가 경북 가야호텔과 복지증진 및 상호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가야호텔을 안양대의 사계절 휴양지로 지정하고 이를 통해 각 기관의 복지증진과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 성주군 가야호텔에서 14일 오후 2시에 열린 안양대와 가야호텔의 업무협약식에는 안양대 장용철 부총장과 가야호텔 정규석 대표 등 안양대와 가야호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기관의 복지증진 및 상호 이익을 위한 전략적 제휴와 상호협력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체결된 각각의 업무협약에서 안양대와 가야호텔은 안양대 교직원 및 재학생과 그 직계 가족의 복지증진에 적극 협력하고, 교직원 휴양소 운영 및 사내교육, 연수 프로그램 진행 등을 통해 상호 이익과 발전을 위한 전략적 제휴에 협조하기로 했다.
정규석 가야호텔 대표는 “훌륭한 호텔 시설뿐만 아니라 천혜 자연 가야산에서 맛볼 수 있는 맛깔스러운 음식이 가득한 레스토랑과 한국관도 365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식을 계기로 가야호텔이 안양대 교직원과 학생 그리고 그 가족의 힐링 휴가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용철 안양대 대외협력부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교직원과 재학생 그리고 그 가족이 가야호텔의 우수한 시설과 서비스를 지원받게 됐다”며 “앞으로 안양대와 가야호텔이 다양한 상호이익 활동을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튼튼한 협력 관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