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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이 국립한밭대 학생 창업동아리 발대식에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RISE 사업단은 지난 9월 16일 ‘2025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SIW)’ 행사 참여와 함께 별도로 마련된 국립한밭대 운영공간에서 학생 창업 동아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기 위한 ‘학생 창업동아리 발대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창업동아리 선언문 낭독 ▲동아리 활동 안내 ▲퍼스널 브랜딩 특강 순으로 진행했고, 대전광역시 이장우 시장,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 변영조 미래창의인재교육원장이 참석하여, 창업동아리 학생들을 격려했다.
앞으로 창업동아리 학생들은 앱/웹 개발, 인공지능, 로컬창업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과 로컬 창업 활성화를 선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제품 개발과 사업화하는 활동들을 하게 된다.
오용준 국립한밭대총장은 “이번에 선정된 창업동아리 140여 명 학생들의 도전과 시작을 응원한다”며 “한밭대에서의 시작을 기반으로 대전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유망한 창업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영조 미래창의인재교육원장(겸 RISE 사업단 부단장)은 “창업을 준비하고 경험하는 과정에서 많은 배움이 있길 바란다”며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우리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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