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타이트, 출시 1년 만에 200대 판매 돌파…‘2026 Alltite Annual Celebration’ 성료

대학저널 / 2026-02-02 13:52:27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200대를 돌파하며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를 기념하는 ‘2026 Alltite Annual Celebration’이 지난 1월 24일, 그랜드 머큐어 임페리얼 팰리스 강남 셀레나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올타이트 도입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장비의 기술적 이해부터 실제 임상 적용까지 폭넓은 논의를 담은 2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총 12명의 연자가 참여해 올타이트 리프팅의 현재와 향후 활용 가능성에 대해 심도 깊은 discussion을 이어갔다.

특허 기술 DLTD 중심으로 한 이론적 논의… “차별화된 에너지 전달 구조”
세션 1은 올타이트 장비의 이론적 기반과 기술적 차별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박준홍 원장(오월의아침피부과의원)이 모더레이터를 맡았으며, 정성규 원장(닥터스피부과 잠실송파), 심현철 원장(더셀피부과의원), 이서현 원장(르메디크의원), 류형호 원장(빌라드스킨피부과의원), 오승민 원장(오앤의원)이 패널로 참여했다.

연자들은 올타이트의 핵심 특허 기술인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구조를 중심으로 에너지 전달 방식, 조직 반응 메커니즘, 기존 타사 리프팅 장비와의 기술적 차별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단순 출력 경쟁이 아닌, 에너지 분산 제어와 타깃 레이어 설정의 정밀성이 임상 결과의 안정성과 직결된다는 점이 강조됐다.

실제 시술 전략과 병행 시술 논의… “상담 설계의 유연성 높여”
세션 2는 환자 시술 경험을 중심으로 한 실전 임상 토론으로 이어졌다.

최윤덕 원장(뮬피부과의원)이 모더레이터를 맡았으며, 김한샘 원장(디오디피부과의원 용산), 김민우 원장(서울스마트피부과의원), 이선우 원장(누브의원), 정준범 원장(엠레드의원 청담), 김기범 원장(KALDAT 수석총무이사)이 패널로 참여했다.

이 세션에서는 올타이트 시술 시 환자 유형별 접근 전략, 상담 과정에서 병행을 추천하는 시술 조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시술 플랜 설계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가 공유됐다. 연자들은 올타이트가 단독 시술뿐 아니라 다양한 안티에이징 시술과의 병행에서도 활용도가 높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단기간 확산 넘어, 임상 기반 장비로 자리매김”
행사 관계자는 “올타이트는 출시 이후 단기간 내 빠른 확산을 이뤘을 뿐 아니라,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데이터와 의료진 경험이 축적되며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며 “이번 Annual Celebration은 기술과 임상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한편, 올타이트는 40.68MHz 기반 초단파 리프팅 장비로, 피부 구조 개선과 탄력 회복을 목표로 한 정밀한 에너지 제어가 특징이다. 출시 1년 만에 200대 판매를 기록하며 국내 리프팅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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