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박물관, 지역홍보 미술 전시회

온종림 기자 / 2023-08-21 13:49:37
지역소멸 위험 극복 위해 해당 지역 홍보 작품 선봬

경상국립대박물관 내 진아트 미술 전시 모습.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학내 동아리 ‘진아트’가 18일부터 9월 8일까지 경상국립대박물관 1층 M갤러리에서 지역소멸 위험을 극복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홍보하는 ‘나, 자연 그리고 지역’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상국립대박물관의 ‘2023년 대학생 M갤러리 대관 지원행사’의 하나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경상국립대 이진아, 노경은, 백건희, 곽재윤, 홍지혜, 김하루, 강동국 학생이 참여했다. 전시는 ‘나’, ‘자연’, ‘지역’ 등 모두 3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관련 주제를 일러스트, 풍경화, 추상화, 포스터, 영상 등으로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다.진아트는 이번 전시에서 ‘지역소멸 위험과 같은 사회 문제에 대학생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문화예술로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나, 자연 그리고 지역’전은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경상국립대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관련 문의는 학예연구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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