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대표 조재훈)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지스타 2025’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2025’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전관에서 진행된다.
부산의 대표적인 게임학원인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는 B2C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교육생들이 직접 개발한 게임 프로젝트의 ‘시연존’을 메인으로 운영한다. 특히 학생들이 부스 운영에 직접 참여하며, 부스에는 그래픽 공모전 수상작 전시, 시연 참가자 이벤트는 물론 무료 취업 상담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최근 인공지능(AI) 열풍에 발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생성형 AI 3D 게임그래픽' 과정에 대한 상세한 안내도 현장에서 진행되어, 게임 그래픽 분야에 관심 있는 방문객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국비지원 교육기관으로서 이번 지스타는 미래의 개발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우리 학생들의 우수한 실력을 선보이는 쇼케이스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개발자로서 방문객과 직접 소통하는 부스에 방문하시어, 게임 시연과 함께 전문적인 국비지원 교육 및 취업 상담을 무료로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예일직업전문학교는 12년 연속 고용노동부 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2015년 이후 ‘웹 개발, 2D/3D 게임그래픽, 게임프로그래밍, 웹툰 제작 등 다수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25년 10월 기준 총 1,700여 명의 훈련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을 지원하였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 열풍
대표 운영과정으로는 ▲게임프로그래밍 ▲웹툰 ▲2D/3D그래픽 ▲생성형AI 3D 게임그래픽 ▲인공지능 ▲웹/앱개발 ▲프론트엔드 ▲백엔드 등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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