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2023 하계 해외봉사단 발대식

온종림 기자 / 2023-06-21 14:00:30
몽골·베트남·태국에 4개팀 88명 파견

경인여대 2023학년도 하계 해외봉사단원들이 지난 20일 발대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경인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는 2023학년도 하계 해외봉사(K-SSG:나눔과 섬김의 해외봉사) 발대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인여대는 이번 2023학년도 하계 해외봉사에 몽골 2팀과 베트남·태국 각각 1팀 등 3개국 4개팀 88명을 파견한다.

해외봉사단은 현지에서 자랑스러운 한국문화(K-pop, K-food 등)와 한국어를 교육하고, 재활용 양말목 키링 제작 등 업사이클링 환경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박명순 경인여대 총장은 “경인여대 해외봉사는 지난 1997년부터 2022년 동계까지 16개국, 4208명을 파견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의 실천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세계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의 자랑”이라며 “대한민국과 경인여대 학생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건강하게 다녀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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