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2025 예술대학 AI융복합 콘텐츠 교수워크숍

이선용 기자 / 2025-09-01 14:53:53

‘2025 예술대학 AI융복합 콘텐츠 교수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예술대학은 대천수련원에서 ‘2025년 예술대학 AI융복합 콘텐츠 교수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는 예술대학 학장 민준일 교수, 부학장 김소현 교수, 가구리빙디자인학과 김건수 교수, 만화애니메이션학부 학부장 이원석 교수, 김미림 교수, 이화자 교수, 권혁주 교수, 전지봉 교수, 영상학과 박대혁 교수, 김초롱 교수, 무용학과 김의영 교수와 예술대학 강사 및 조교를 포함하여 총 30명이 참석하였다.

워크숍은 AI 융복합 콘텐츠 기술과 예술 창작의 접점을 탐구하고, 예술대학 교육 및 연구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은 ▲생성형AI 창작 도구의 현황 ▲생성형AI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제작 ▲생성형AI를 활용한 디자인 프로세스 수업 적용 사례 ▲AI융복합을 활용한 교육 및 연구 지원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워크숍을 주관한 만화애니메이션학부 민준일 교수는 “예술대학은 앞으로도 AI융복합 기반의 창작 인프라를 강화하고, 학내외 창작활동 지원의 확대 및 타 학문 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 문화예술 콘텐츠 분야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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