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산학협력단과 전주시그니처호텔이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욈쪽에서 두번째가 정희석 우석대 산학협력단장 세번째가 김훈 전주시그니처호텔 대표. 사진=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전주시그니처호텔이 산학협력 활성화와 현장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7일 전주캠퍼스 대학 본관 2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정희석 산학협력단장과 김훈 전주시그니처호텔 대표를 비롯해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산학협력 관련 기술 및 경영 자문과 공동연구 △인력 및 시설·장비 공동 활용 △학생 산업체 인턴십 및 현장실습 운영 △교원 산업체 현장연수 △산학협력 세미나 및 특강 운영 △학생 취업 및 공동 프로젝트 수행 △산업체와의 공동 기술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정희석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학생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현장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산학협력의 성과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훈 전주시그니처호텔 대표도 “우석대와의 협력을 통해 호텔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 대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협력이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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