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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임상병리학과 진현석 교수, 정상희 교수.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서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정상희 교수와 진현석 교수가 농촌진흥청장상과 질병관리청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임상병리학과는 졸업예정자 전원이 ‘제51회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 100% 합격하는 기염을 토했다.
정상희 교수는 ‘농약의 인체건강 위해성 평가기술 개발 및 국제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받았다.
정 교수는 바이오기술의 중추인 독성/위해/효능평가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바이오산업을 이끌어갈 GLP 전문인력 양성’에도 집중하여 국내 최대 민간 CRO기관인 코아스템켐온㈜ 등과 표준현장실습학기제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동물대체법 및 전임상시험 관련 특성화 교육을 담당하고 있고 취업과도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있다.
진현석 교수는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 및 보건의료연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
진 교수는 질병유전체 분야 전문성에 기반하여 유전체연구동아리 운영 등으로 유전체 분석 능력을 갖춘 임상병리사를 육성하고 있으며, 이러한 특성화된 유전체 교육을 받은 졸업생들이 지속적으로 국내 유수의 유전체기업 및 의료기관의 분자진단파트로의 취업이 이어지고 있다.
호서대 임상병리학과는 GLP 전문인력 양성, 유전체분석가 양성, 임상생리검사 전공 고도화라는 3분야의 특성화 교육으로 학생들의 바이오 유망분야로의 진로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기본적인 임상병리사 이론 교육과 실험 및 실습 교육도 충실히 수행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가고시에 전원 합격하는 결과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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