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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가 지난 5월 10~11일 충주시 목계 캠핑장에서 열린 ‘고알빙락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사진=국립한국교통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5월 10~11일 충주시 목계 캠핑장에서 열린 ‘고알빙락 페스티벌’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별자리 체험 ▲아크릴 램프 ▲애니메이션의 원리 ▲회전 별자리 ▲장애물 감지 자동차 등 다채로운 과학 체험 활동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국립한국교통대 윤승조 총장과 김기섭 과학문화진흥센터장은 “이 행사를 통해 충주 시민과 국내 각 지역에서 찾아오신 분들이 쉽게 과학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는 이번 ‘고알빙락 페스티벌’ 과학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경험을 제공하면서 교육적 가치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들을 지속해서 기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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