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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그린웰텍 김이한 대표,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박성호 이사장, 세라 이윤 대표가 협약식 체결 후 촬영에 임했다. (사진제공=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
[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사장 박성호)은 전기차 화재 대응용 질식소화포 제조·공급 전문기업인 세라 및 그린웰텍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지난 27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그린웰텍 김이한 대표와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박성호 이사장, 세라 이윤 대표가 참석했다.
해당 협약은 고유가 시대에 전기차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기차 화재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조합 회원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전기차 화재 대응용 질식소화포 보급 및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사 대상 안전교육과 현장 대응 시스템 강화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전기차 운영 환경에 적합한 실질적 안전대책 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박성호 이사장은 “전기차 시대에 걸맞는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은 필수적”이라며 “회원사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차량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응 시스템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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