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대한 이해 높여 예비 특수교사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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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2학기 특수교육 교원 임용고시 대비 특강’모습.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0월 13일 교내 마리아관 특수교육과 실습실에서 특수교육과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특수교육 교원 임용고시 대비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장애인 관련 기관 및 특수학교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초빙해 학생들의 특수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원 임용시험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은 수업 실연을 중심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특수교육과 재학생들이 교원 임용시험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고 특수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수업 실연은 교원 임용시험 준비와 함께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수업 구성 및 진행 능력을 점검할 수 있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현장 전문가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비 특수교사들이 향후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전공별 특성을 반영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전공과 연계한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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