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의 토머스 제퍼슨대학교 Marilyn Huestis 박사가 대마초 만성사용자와 간헐적 사용자에서 대마의 영향, 싱가포르의 보건과학청 Yi ju Yao 박사가 싱가포르의 신종마약 및 대마초 사용 현황, 일본의 국립 보건 과학 연구소 Ruri Kikura-Hanajiri 박사가 일본의 신종마약 및 대마초 규제 현황에 대한 내용을 발표한다.
국내 강연자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장문희 실장이 신종마약분석에 대한 고찰 ▲부산대학교 김석만 교수가 NMR을 활용한 신속 마약 분석법 개발 ▲관세청 인천공항세관 분석실의 김광민 주무관이 국내 유입 신종마약류와 대마초에 분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식약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대검찰청, 관세청, 성균관대 과학수사학과 등 마약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마와 신종마약류의 국내외 규제 동향에 대해 학문적인 논의를 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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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와 신종마약류에 대한 이해’ 심포지엄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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