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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26년 사회복지사 2급 취득을 희망하는 예비 사회복지사들을 대상으로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26년 1월 14일까지이며 개강일은 1월 15일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이론부터 실습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 중심으로 구성해 직장인·대학생·경력단절자 등 시간 제약이 있는 학습자도 무리 없이 자격 취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자격 취득을 위해 필요한 교육은 온라인 이론 16과목과 현장실습 1과목으로 구성된다. 모든 이론 강의는 PC와 모바일에서 자유롭게 수강 가능하며, 과목별 교안(e-book)을 전원 무료로 제공해 학습 부담을 낮췄다.
또한 학습진도 관리, 시험·과제 안내, 학사 상담 등 체계적인 학습지원 시스템을 운영해 처음 사회복지 교육을 접하는 학습자도 안정적으로 커리큘럼을 따라갈 수 있다.
이번 모집 과정의 강점 중 하나는 학점은행제 이수 시 민간자격증이 함께 제공된다는 점이다. 사회서비스·상담·교육 분야 실무에서 활용도가 높은 민간자격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습자가 취업 준비뿐 아니라 실무역량 강화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격증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돼 본 교육과 병행하기에도 수월하다.
학습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장학 혜택도 눈에 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장학 ▲장애인 장학 ▲새터민 장학 ▲다문화가족 장학 등 폭넓은 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대상자는 등록금의 일정 부분을 감면받을 수 있어 사회복지사 준비 과정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필수 단계인 현장실습 또한 수도권, 지방권 지역별로 본교와 본원으로 장소를 나눠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실습기관 정보 제공, 오리엔테이션, 실습 서류 안내 등 실습 전 과정을 지원해 초보자도 실습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고령사회로의 진입과 복지 수요 증가로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학습자가 안정적으로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체계와 장학제도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은 선착순 모집 중이며, 커리큘럼·장학제도·민간자격증 제공 내역 등 자세한 정보는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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