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 월드푸드챔피언십‘에 출전한 경동대 학생들.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학과장 이재상) 학생들이 지난 10월 31일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라이브요리 및 전시 부문에 출전하여 출전자 전원이 상을 받는 뛰어난 실적을 거뒀다.
경동대는 라이브부문에서 노은진(외 4)팀, 한승민(외 4)팀, 조민재(외 4)팀이 금상을, 손해민(외 4)팀과 장지웅(외 4)팀은 은상을 받았다. 또 전시부문에서는 강다혜(외 1)팀이 금상, 최상현(외 1)팀이 은상을 각각 받았다. 또 이들 가운데 특히 노은진 학생팀은 농촌진흥청장상, 조민재 학생팀은 한국조리협회장상도 함께 받았다.
노은진 학생은 "팀원들과 함께 밤 늦게까지 연습하며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 정말 기쁘다"며 대회를 준비하면서 서로 의지가 돼 실력이 많이 늘었고 스스로 한 단계 더 성장한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경동대 호텔조리학과는 매년 국내외 주요 요리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실습 중심 교육과정과 전문화된 조리 설비, 해외대회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실전형 인재를 양성하며, 매년 높은 취업률을 기록 중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