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지역사회와 '안산을 담다' 재능나눔 전시 마련

오혜민 / 2022-10-19 13:10:18
‘안산’ 주제 작품, 다양한 예술적 언어로 표현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서울예술대학교 학생봉사단 ‘마중’과 예술경영전공 동아리 ‘문득’, 지역 문화예술봉사·시민단체가 함께 ‘안산을 담다’ 전시회를 연다.

 

19일 서울예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학생 재능나눔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뤄졌으며, ‘안산’을 주제로 사진과 글, 캘리그라피, 그림 등의 작품을 예술적 언어로 표현했다.
 

문학부문에는 안산시 중앙도서관 독서동아리 ‘하늬바람’과 한국문화센터 연합회 소속 ‘한국문화센터 안산지부’가 함께한다. 

 

드로잉부문에는 사회적협동조합 ‘함께 꿈꾸는 세상’과 전국 최초 사진봉사를 시작한 ‘만원의 행복’이 ‘안산을 담다’와 협력한다.

 

전시회는 오는 25~30일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카페 데이드리밍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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