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시크릿: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

대학저널 / 2025-06-06 09:00:29
KBS미디어 디지털서비스 팀장이 밝히는 미디어 뒤에 숨겨진 비밀
 
출판사 박영사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OTT 서비스의 숨겨진 비밀들을 밝혀낸 『미디어 시크릿: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을 출간하였다. 많은 시간을 이용하지만 우리가 과연 미디어를 선택하고 소비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부터 앞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우리가 미디어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매일 만나는 미디어,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비밀들. 우리는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 평균 69시간 동안 온라인에 머무르면서 그중 영상 콘텐츠에 12시간을, 넷플릭스나 유튜브 같은 플랫폼에만 7시간 반을 쏟아붓는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출퇴근길은 물론 잠들기 전까지 미디어를 끊임없이 소비하는 삶. 이 책은 그런 일상이 너무나도 당연해진 시대에 던지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왜 우리는 영상 보는 것을 멈출 수 없을까?”, “왜 플랫폼은 우리의 시선을 이토록 집요하게 사로잡으려 할까?” 『미디어 시크릿: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은 넷플릭스, 유튜브 등 주요 플랫폼의 작동 원리와 그 이면에 숨겨진 기술과 심리, 구조를 흥미로운 구성으로 담아낸 미디어 입문서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게 풀어낸 내용으로 모두가 현명하게 미디어를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지금 이 책으로,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지키는 미디어 리터러시의 첫걸음을 시작해보자.

『미디어 시크릿: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은 <1부 우리가 미처 몰랐던 미디어 현실>,를 시작으로 <2부 넷플릭스 뒤에 숨겨진 비밀들>, <3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 <4부 미디어 뒤에 숨겨진 비밀들>, <5부 소비자 뒤에 숨겨진 비밀들>, <6부 숨겨진 비밀들을 풀기 위한 황금열쇠>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미디어는 우리가 많은 시간을 쏟으면서 사용하는 만큼 정확한 출처와 옳은 내용의 영상콘텐츠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하며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미디어를 소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더 정확한 정보와 옳은 지식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미디어 시크릿: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의 저자 김경윤은 사용자경험디자인(UX)과 서비스디자인(Service Design)에 관심이 많아 KBS 그룹 내 UX스터디모임 “UX넛지”, KBS미디어 사내연구모임 “클루”를 통해 미디어 분야를 지속적으로 연구 중이며, 서비스-경험디자인 기사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실무 경력으로는 디자인 전문회사 EDA커뮤니케이션즈(2005-2007)를 거쳐 KBS미디어(2007-현재)에서 선임 디자이너, UX디자인팀장, 디지털서비스 기획팀장, 운영팀장까지 대한민국 공영방송 KBS디지털서비스의 다양한 분야에서 소중한 경험들을 쌓아가고 있다.

미디어가 홍수처럼 범람하는 AI시대에 대한민국 부모의 한 사람으로 아들 제이와 딸 조이에게 미디어 리터러시를 키워주고, 디지털 디톡스를 실천하고 있다.

(출판사 박영사, 정가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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