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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도서관이 5일 우석독서문화학교 활동 우수학생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우석대학교 도서관이 5일 전주캠퍼스 대학 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우석독서문화학교 활동 우수학생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도서관은 지난해 4월부터 우석독서문화학교를 운영하며, WS크리에이터와 필사독서, 문화탐방, 책 읽기 프로그램, 작가초청특강, 독서클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각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총장상이 수여되었으며, 활동 우수자는 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마일리지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1등은 665마일리지를 기록한 박시연(약학과 3년) 학생이 차지했으며, 이지정(한약학과 4년)과 조예은(약학과 3년) 학생이 2등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권태영(특수교육과 4년) 학생 외 2명이 3등을, 천세영(체육학과 4년) 학생 외 4명이 4등에 선정됐다.
박노준 총장은 시상식에서 “우석독서문화학교는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더 큰 성취를 이루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우석대 도서관은 우석독서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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