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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연구원은 ‘환경위해종 대벌레(Ramulus mikado)의 유전적 다양성 연구’를 주제로 분자실험을 통해 종 구분을 위한 분자마커 선정과 하플로타입 분석을 통한 지역별 유전적 변이에 관해 발표했다.
이 연구는 최근 몇 년간 국내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이 발생한 환경위해종인 대벌레에 대한 유전적 데이터를 분석해 지역별 변이를 확인함으로써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돌발해충 방제에 대한 분자 데이터 사용 방안과 국내 이동 경로 및 그 확산을 유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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