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로스가 신재생에너지 전문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워로스가 최근 확대하고 있는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의 일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 인력을 집중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워로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설비 관리, 기술 개발, 글로벌 에너지 시장 분석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미국과 유럽, 호주 등 주요 글로벌 시장의 현지 기업 및 연구 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국내 대학 졸업자뿐만 아니라 경력직 인재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해, 글로벌 수준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워로스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전문 인력의 육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워로스는 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신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의 인력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워로스는 최근 미국 내 연구개발(R&D) 센터 설립, 호주 기업과의 공동 연구 협약 등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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