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YBM 한국TOEIC위원회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 2026-03-30 11:35:18
재학생 어학 역량 강화 지원 TOEIC Speaking 응시료 할인 혜택 제공

광주대가 재학생들의 어학 역량 강화를 위해 YBM 한국TOEIC위원회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는 지난 26일 교내 호심관에서 재학생들의 어학 역량 강화를 위해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광주대 이기표 국제협력처장, 김희준 한국TOEIC위원회 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광주대 재학생들은 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광주대학교는 해당 시험 성적을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교내 제도에 반영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대는 이미 TOEIC 정기시험 고사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재학생은 물론 일반 수험생에게도 안정적이고 쾌적한 시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기표 국제협력처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실질적인 어학 능력 향상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는 학생 중심의 국제화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어학 프로그램과 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