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명지대학교 AI 이커머스 학과(주임교수 고아라)가 지난 5월 2일 서울캠퍼스 MCC관에서 ‘AIEC KOREA 2026’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획부터 기업 섭외, 운영, 홍보 및 방송 송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학과 학생들이 직접 주도했다.
‘AI 솔루션으로 혁신하는 AI 이커머스 현장’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온·오프라인 참석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비즈니스 실무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들이 소개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SQREEM(데이터 분석) ▲tacu(생성형 AI 마케팅) ▲fikaclip(숏폼 편집) ▲vibeX(노코드 홈페이지 개발) ▲KCI(24시간 AI 쇼호스트) 등 5대 혁신 솔루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송출된 온라인 스트리밍에서도 참여 기업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고아라 주임교수는 “학생들이 현업과 학업을 병행하며 실무 역량을 증명한 자리였다”며 “이번 행사를 학과의 정기 프로젝트로 정례화하여 AI 이커머스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지대학교 AI 이커머스 학과는 현재 2026학년도 후기 정시 모집을 진행 중이다. 학과 측은 올해 하반기에도 ‘AI 미디어 커머스 트렌드’를 주제로 한 행사를 추가로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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