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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교수학습혁신센터 제4차 KNU 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가 교원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실제 수업자료를 제작하며 수업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국립공주대 교수학습혁신센터는 천안캠퍼스 9공학관에서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제4차 KNU 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강의를 맡은 공주교육대학교 도재우 교수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교수·학습 이론 및 수업설계에 접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교수자들이 이를 자신의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주현진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앞서 진행한 기초과정에서 다룬 AI 기반 수업설계 원리를 실제 수업자료 제작으로 연결해 보는 데 초점을 두었다”며 “교수학습혁신센터는 앞으로도 교수자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수업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수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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