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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열린 ‘부자들의 멘토’ 출판 기념 강연회. 사진=대한출판사 제공 |
대한출판사가 지난 4일 개최한 ‘부자들의 멘토’ 출판 기념 연속 강연회가 첫날부터 성황을 이뤘다.
이번 강연회는 ‘부자들의 멘토’ 공저자인 정미경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부사장과 오케팅홀딩스 의장이 직접 나서 진행 중이다. 정 부사장과 오케팅홀딩스 의장은 4일 강연을 시작으로 10일까지 일주일간 명품 코칭을 계속할 예정이다.
부자들의 멘토로 유명한 두 저자는 일주일간 열리는 7회 연속 강연에서 직접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무일푼에서 100억 원대 자산가가 된 비결을 풀어내면서 평범한 사람도 성공할 수 있는 법을 보다 자세히 설명한다.
4일 첫 강연은 200석 규모의 강연장을 꽉 채웠으며, 남은 6일간의 강연도 대부분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대한출판사는 티켓링크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남은 강연회 좌석을 예매할 수 있도록 했다.
4일 첫 강연과 6일, 7일 9일, 10일 강연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13번 출구 앞 서울교대 내 에듀웰센터에서 열리며 5일 강연은 서울 중구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진행된다. 8일에는 군포 산본동 꿈을 찾는 사람들 공연장에서 강의를 펼친다.
한편 지난 4일 출간한 대한출판사의 ‘부자들의 멘토’는 평범했던 두 저자가 부자로 재탄생하는 일련의 과정을 담아냈다.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실행할 수 있는 아주 기초적이지만 진리에 가까운 ‘돈이 보이는 전략’을 코칭해준다. 이 책은 무일푼으로 시작해 부자가 되고 돈을 벌어온 방법을 보여주며 독자들이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부자들의 멘토’의 저자인 정 부사장은 ‘최초’이자 ‘최고’의 타이틀을 휩쓴 보험업계의 독보적인 존재다. 2000년 1월 대한생명(현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전신) 입사 후 현재까지 근무 기간 중 여왕상 10연패를 달성, 25회차 기준 장기 유지율 100% 유지, 생명보험협회 인증 우수인증설계사(불완전판매가 없는 경우 선정) 자격 매년 획득 등 명실상부한 업계 1인자로 꼽힌다.
그는 고객의 가치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 주는 가치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다양한 고객의 자산 증식과 안정적인 이전을 전문적으로 컨설팅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부자들의 금융주치의’, ‘자산 컨설턴트의 일인자’, ‘기업가들의 자산 지킴이’ 등으로 불리고 있다. 최근에는 AMK 컨설팅에서 고객들의 자산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제2의 컨설턴트 일인자를 만들고자 퀸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며 후임자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공저자인 오케팅홀딩스 의장은 10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종합광고대행사를 비롯해 언론사, 출판사, 영상기획‧제작사, 강연 플랫폼, 화장품 제조사, 외식‧숙박업 프랜차이즈 본사, 교회, 국제학교, 보육원 후원단체 등 20여 개 사업체를 아우르는 지주사 오케팅홀딩스를 이끌고 있다.
특히 그는 퍼스널브랜딩으로 16년간 2,000명이 넘는 상위 1%의 CEO, 의사, 교수 등의 성공을 돕고, 머니투데이 기업인증센터 센터장으로 활동하는 등 자타공인 ‘킹메이커’라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그는 수천 건의 광고와 마케팅, 브랜딩 경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중소기업진흥회장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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