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2026년 RISE 사업단장 직무역량강화 연수

이선용 기자 / 2026-01-30 11:33:35
RISE 재구조화 대응 역량 강화와 함께 대학 간 교류의 장 마련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대학라이즈지원센터는 RISE 재구조화에 대한 대학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RISE 사업단장 직무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월 2~3일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테이크호텔에서 진행된다. RISE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접어든 2차년도를 맞아, 사업단 운영을 총괄·조정하는 사업단장들이 RISE 재구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학 주도의 지역혁신 전략을 효과적으로 설계 및 추진할 수 있도록 ▲지자체-대학 간 협력 사례 ▲RISE 재편 방향 ▲초광역 협력 사례 ▲(5극3특) 지역 산업 구조의 이해와 대학-지역 상생 사례 등의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대교협 이경희 사무총장은 “RISE 사업단장 직무역량강화 연수는 사업단 보직자들의 정책 이해도와 전략적 기획 역량을 한층 강화하여, 각 대학의 RISE 사업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자리”라며 “대교협은 앞으로도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연수 체계를 강화하여, 대학이 지역혁신을 주도하는 핵심 주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교협은 이번 RISE 사업단장 직무역량강화 연수에 이어, 하반기에는 RISE 실무자들의 직무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계획 중이며, 직급별 맞춤형 연수를 통해 RISE 사업의 성과 창출을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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