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유일 회계·세무 특성화 대학 웅지세무대학교는 이론 수업과 실전 모의고사를 병행하는 시험 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실제 성과를 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웅지세무대학교는 세무사·회계사 등 전문직 시험에서 꾸준히 전국 상위권의 합격 실적을 기록하며, 교육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특히 전문대학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4년제 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성과는 주목할 만하다.
2009년부터 2020년까지의 세무사 시험 누적 합격자 수 통계에 따르면, 웅지세무대학교는 전국 4위를 차지했다. 이는 단순한 합격자 수가 아니라, 입학 당시 성적과 상관없이 실력 향상을 이끌어낸 교육 과정의 힘을 보여준다.
웅지세무대학교의 강점은 ‘시험 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있다. 이론 수업과 실전 모의고사를 병행하며, 학생 개개인의 학습 패턴을 분석해 약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합격 가능성을 높인다.
또한, 재학생들은 학교의 정규 수업만으로도 시험 준비가 가능하다. 대부분의 대학에서 별도의 사교육이 필요한 것과 달리, 웅지세무대학교는 수업 자체가 시험 대비 과정이므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매년 다수의 졸업생이 세무사·회계사 시험에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졸업과 동시에 합격증을 손에 쥐는 ‘최연소 합격자’ 배출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웅지세무대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결과로 증명하는 대학’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전문직 시험에 최적화된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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