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제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본선에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4팀 진출

조영훈 / 2023-07-25 11:20:22
 월드 연극 페스티벌 포스터. 자료= 서일대 제공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서일대학교는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학생들로 이루어진 4개 팀이 23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공모전 대학참가작부분 본선에 진출했다고 25일 밝혔다.

본선 진출작으로는 유지민·신다슬·정승은·권민표 팀의 구피’, 서민아·김송희·송채민 팀의 엄마의 사진첩’, 김예주·김지나·양하경 팀의 파도’, 김여진·정민서·김세윤 팀의 바퀴.

 

특히 작품 파도바퀴는 각각 아동학대와 학교폭력 및 성폭력을 다루는 이야기로 그 의미가 깊다고 서일대는 전했다.

 

지도교수인 조수진 교수는 앞으로도 이러한 수업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의 다양한 창작 공모전에 학생들의 작품을 출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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