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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진로체험 행사에서 충훈고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성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결대학교 지역사회협력단이 5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안양시 만안구 충훈고등학교 1학년 240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념관 5층 대강당 및 각 학부(과) 강의실에서 대학 학부(과)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학부(과) 진로체험은 성결대 김상식 총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충훈고 강인식 교장의 축사, 성결대 입학과의 입시설명회, 성결대 페가수스 응원단과 동아리 흑심의 공연 순으로 1부를 마쳤다.
이어 2부에서는 성결대 사회과학대학, 글로벌경영기술대학, IT공과대학, 예술대학, 사범대학, 융합대학 6개 대학의 9개 학과와 1개 부속기관을 체험할 수 있는 10개 학부(과)로 나뉘어 이동해 전공 교수님과 함께하는 진로체험 참여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결대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실무 인재 양성 대학’을 목표로 하는 성결비전 2030 중장기 발전계획의 일환으로, 성결대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교육기부 진로체험 지정기관으로 인증을 받아 안양시 중·고등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상식 성결대총장은 환영사에서 “여러 대학들 중에 우리 성결대학교를 진로체험 대학교를 선정해 주신 충훈고등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이번 진로체험에서 성결대학교 만의 창의 융합적 혁신 역량을 가지고 본교의 시설을 개방해 미래의 주인공인 여러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전하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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