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명지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가 지난 1일 ‘제1회 졸업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인문캠퍼스 MCC 1층 코이노이아홀에서 진행되었으며, 올해 주제는 (시도와 성장이 만든 고도)로 학생들의 4년간의 성장을 조명했다.
이번 전시에는 4학년 BONDA팀(임가인, 김세림, 박지원, 오승연), SOAR팀(홍서현, 박소영, 이성영, 왕채림), WORKAND팀(전예원, 김민경, 전성현, 천유진), 박살팀(이원섭, 진이현, 조재영, 권혁민, 신주민, 조원희) 등 총 4팀이 참여해 서비스 및 게임 콘텐츠 작품을 선보였다. 또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및 캐릭터콘텐츠디자인 과목에서도 학생들이 포스터 전시로 함께 참여해 전시의 폭을 넓혔다.
전시와 연계해 진행되는 졸업발표회는 10일 방목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는 이번 첫 졸업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시도와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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