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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숭실대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 세종도서’의 학술부문 우수도서로 김선욱 교수의 ‘한나 아렌트와 차 한잔(한길사, 2021)’, 이경재 교수의 ‘한국 베트남 미국의 베트남전 소설 비교(역락, 2022)’, 이시준 교수의 ‘일본 고전문학의 상상력(역락, 2022)’이, 교양부문 우수도서로 박연숙 교수의 ‘죽음이 던지는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 할까?(갈매나무, 2021)’, 우윤석 교수의 ‘성공하는 정부를 위한 제언(윤성사, 2022)’이 선정됐다.
한편 세종도서 선정사업은 양서출판 의욕 진작과 국민의 독서문화 향상 도모를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연간 학술부문 400종과 교양부문 550종을 선정해 공공도서관과 전문도서관, 작은도서관, 전국 초·중·고등학교 등에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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