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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교토대 Energy Chemistry Laboratory와 이차전지 분야 국제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협력에 합의했다. 사진=부산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부산대학교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1월 7일, 일본 교토대학교 Energy Chemistry Laboratory와 이차전지 분야 국제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2025학년도 이차전지 기술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6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이차전지 글로벌 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이차전지 분야 학술 교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이차전지 분야 최신연구 동향 및 학술 정보 교류 ▲이차전지 연구를 주제로 한 공동세미나 및 정기 그룹 미팅 추진 ▲이차전지 관련 국내·외 세미나 및 워크숍 공동 참여 ▲국제 공동연구 기반 마련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이번 글로벌 학술 교류 프로그램에는 부산대학교 학부 재학생 22명과 인솔자 3명 등 총 25명이 참여해, 교토대학교 방문 및 연구실 견학, 연구 발표 및 토론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 연구 환경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해외 대학 연구자들과의 학문적 소통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이차전지 분야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부산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국제 교류 및 연구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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