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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RISE사업단이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글로벌 대학과의 교류 및 해외 국제 물류시스템 견학’을 진행했다.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스마트 물류·해양산업 분야의 국제 교류 및 현장형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대학과의 교류 및 해외 국제 물류시스템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동북아물류대학원과 동북아국제통상물류학부(스마트물류공학전공)가 공동으로 추진한 것으로, 물류 분야의 글로벌 주요 협력 대학과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학부 재학생들의 글로벌 소통 역량을 함양하고, 대학원생들의 국제 학술교류의 경험을 갖게 하며, 인천대학교의 글로벌 물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국립대만해양대와 함께 국제적인 학술교류 및 대만의 물류시스템을 견학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국립인천대(INU)와 국립대만해양대(NTOU), 베트남 해양대(VMU), 태국 부라파대(BUU)의 연구자들이 모여 국제 해운 물류 세미나(International Shipping Logistics Academic Seminar)를 가졌고,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석박사생 4명이 발표를 통해 국제 학술교류에 참여했다.
또한, 해운 물류에 강한 대만의 기륭(Keelung) 컨테이너 터미널과 크루즈 여격 터미널을 방문하여 해운 운송의 현장을 견학했고, 대만 최대의 물류창고인 APL을 방문하여 스마트 물류시스템의 기술적 운영 현황을 설명듣고 현장을 견학하여, 스마트물류공학 학부생들에게 스마트 물류 분야의 해외 물류 시스템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송상화 동북아물류대학원장은 “이번 글로벌 대학과의 교류 및 해외 국제 물류시스템 견학을 통해 물류 분야의 글로벌 주요 협력 대학과의 교류를 정례화시켜 인천대의 글로벌 물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물류 분야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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