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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겨울방학 연세머레이캠프 출정식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연세대 미래캠퍼스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연세머레이봉사단이 지난 12월 21일 학내 미래관에서 ‘2023학년도 겨울방학 연세머레이캠프 출정식’을 가졌다.
지난 2022학년도 전국 대학 중 최다 인원(497명의 대학생 멘토와 1,038명의 청소년 멘티)이 참여한 연세머레이캠프(한국장학재단 대학생재능봉사 캠프)는 올해 더욱 활성화되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306명의 대학생 멘토가 26개 봉사팀을 구성하여 4박 5일 간 진로체험 및 예체능 특별활동 등의 다양한 재능기부 캠프를 진행한다.
출정식에 참여한 연세대 권명중 미래캠퍼스부총장은 26명의 봉사팀장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며 “연세머레이캠프가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 꿈을 펼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격려했다.
또한, 출정식에서는 지난 캠프에서 우수한 재능봉사활동 사례를 보여준 연세머레이캠프 경진대회 10개 수상팀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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