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과 혈관치료법 개발 기여 후성유전학 연구로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시립대학교 박현성(사진) 생명과학과 교수가 지난 27일 열린 2023 제22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시상식에서 암과 혈관치료법 개발에 기여하는 후성유전학 연구 공로를 인정받아 학술진흥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과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등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며 여성과학자들의 연구여건과 제도 개선, 권익 향상 등에 힘쓴 여성과학 인재양성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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