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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일학습병행사업단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5년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A등급(우수기관)을 획득했다.
가톨릭관동대는 체계적인 학습 관리 시스템과 우수한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학습근로자 훈련유지율 ▲신규 학습기업 참여율 ▲우량 학습기업 참여율 등 3개 핵심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했으며, 외부평가 합격률 달성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교육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2026년도 일학습병행사업은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7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운영 직종은 ▲피트니스건강관리(L4) ▲스포츠클럽관리(L4) ▲양식조리(L4) ▲호텔관리(L5) ▲마케팅전략기획(L5) ▲건설관리(L5) ▲SW개발(L5)이며, 총 8개 학과와 12개 협약기업이 참여해 재학생들에게 실무 경험과 직무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강달원 일학습병행사업단장은 "이번 A등급 우수기관 선정은 참여 학생과 협약기업, 기업현장교사 및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학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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