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OOC(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운영위원회는 매년 개발·운영된 강좌들에 대해 연차평가와 혁신사례평가를 거쳐 우수강좌를 선정한다.
블루리본으로 선정된 사이버한국외국어대의 강좌는 ‘통증을 물어보는 진료 중국어(종혜현 교수)’와 ‘통증을 알아듣는 진료 중국어(장린자 교수)’ 2개 강좌이다.
진료 중국어 강좌 연구책임을 맡은 이선희 사이버한국외국어대 중국어학부장은 “블루리본 선정을 통해 더욱 많은 학습자들이 사이버한국외대의 특화된 외국어 교육을 경험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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