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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 주제는 “한국적 이미지: 문(門) - 드나듦의 공간”이다. ‘문’은 공간과 공간을 이어주는 통로이자 매개체이며 두 공간 사이의 경계이기도 하다. 또한 ‘문’은 우리를 받아들이기도 하고, 때로는 가로막기도 한다.
공모전을 기획한 한국외대 세미오시스 연구센터 서종석 센터장은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문’이 이번 공모전의 주제이다. 건물의 문과 창문, 각종 교통수단의 문, 동물을 위한 문 등 여러 가지 ‘문’에 대한 이야기와 느낌을 사진에 담아 보내주기 기대한다”고 밝혔다.
총상금 500만 원의 이번 공모전은 이달 22일부터 10월 10일 오후 2시까지 세미오시스 연구센터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외대 세미오시스 연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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