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수상은 박 교수가 대학혁신지원사업과 지방대학 활성화사업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글로컬대학 선정을 통해 대학 혁신과 지역 상생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박 교수는 2024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상위 S등급을 달성하며 조선대학교의 혁신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평가 인센티브를 포함한 총 161.8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재정 건전성을 높였고, 인건비·정보화·시설 투자 등 전략적 재투자 기반을 마련했다.
지방대학 활성화사업에서도 A등급(우수)을 달성해 54.2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특성화 교육과 재정 성과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또한 기획처장 겸 글로컬30추진본부장으로서 구성원 참여를 바탕으로 실행계획을 수립해 조선대학교의 2025년 글로컬대학 본지정을 이끌었다. 이를 통해 1,500억 원 규모의 국비 및 지방비 지원을 확보했으며, ‘웰에이징 글로컬대학’ 특성화 전략을 통해 교육·연구·산학·글로벌이 연계된 혁신 성장 구조를 구축했다.
박 교수는 “이번 수상은 개인이 아닌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조선대학교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 혁신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