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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간호대학이 14일과 15일‘통합교육과정 발전 방향 탐색 및 전문직간 교육(IPE) 이해와 적용’을 주제로 하계 간호학과교수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간호대학이 14일과 15일‘통합교육과정 발전 방향 탐색 및 전문직간 교육(IPE) 이해와 적용’을 주제로 하계 간호학과교수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5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와 미래지향적 교육과정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과정 설계·운영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박연철 교수의 전문직간 교육(IPE) 이론과 운영 관련 사례발표와 학과의 전문직간 교육계획에 대한 논의를 통해 실제적으로 보건의료 현장에서 다학제간협력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전략을 도출했다.
교수진은 교육과정 개편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토의를 이어가며, 교과목 간 경계를 넘어서는 통합교육과정의 방향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임상 현장에서 환자에게 전인간호를 실천할 수 있는 간호사 양성이라는 교육 목표를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경복대 간호대학은 1995년 신설 이후 ‘인간애를 실천하는 전문 역량을 갖춘 간호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으며, 2019~2024년 보건복지부실습지원사업으로 구축된 SERIN(simulation education researchfor nursing)센터를 통해 내외부 시뮬레이션 교육과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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