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엠넷 음악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보컬 트레이너로 참여한 유진완 원장이 운영하는 다온소리예술종합학원이 예술고ㆍ예술대학 입시에서 핵심 평가 요소로 부상한 앙상블 중심 교육을 강화하며 입시 전문 예술 교육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천안ㆍ아산 지역에서 실용음악과 뮤지컬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다.
최근 예술고와 예술대학 입시에서는 개인 기량뿐 아니라 앙상블 상황에서의 음악적 이해도와 협업 능력, 무대 대응력이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실기 시험에서도 합주 완성도와 팀 내 호흡이 합격을 좌우하는 요소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다온소리예술종합학원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개인 레슨과 팀 기반 수업을 병행하는 교육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 보컬을 중심으로 드럼, 기타, 피아노, 미디, 작곡 등 전공 수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댄스와 뮤지컬 과정까지 함께 구성해 무대에서 요구되는 종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유진완 원장은 방송 현장에서 일반인 참가자부터 예비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보컬을 지도하며 제한된 시간 안에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전형 트레이닝을 이어왔다. 이러한 경험은 입시 교육에도 반영돼 실제 시험 환경을 고려한 훈련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 |
앙상블 수업에서는 리듬과 음정의 정확성뿐 아니라 팀 간 밸런스, 음악적 소통, 무대 매너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단순히 합주를 맞추는 데 그치지 않고, 평가 현장에서 필요한 표현력과 대응력을 함께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다온소리예술종합학원 유진완 원장은 “예술고ㆍ예술대학 입시는 무대 위에서의 종합적인 음악 능력을 평가하는 과정”이라며 “앙상블 경험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강조했다.
다온소리예술종합학원은 단기간 성과보다는 기본기와 과정 중심의 교육을 통해 입시 이후까지 이어질 수 있는 음악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지역 내 실용음악 교육 현장에서 실전 대비형 커리큘럼의 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